체험식 교육프로그램 > 도자기만들기
 
 


  도자기를 직접 빚어보며 끈기, 인내, 몰두, 집중, 최선, 자기책임의 장인정신(프로정신)을 피부로 체험하며 느껴 봅니다.


  4시간


 

제토
  점토 자체를 만드는 과정으로 도자기의 뼈대, 즉 점토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며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과정임

물레성형
  둥근 원을 그리며 도는 물에의 회전운동으로 물레 머리 위에 놓인 흙을 손과 물레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의
  도자기를 만듬

구멍내기
  성형할 그릇의 크기에 맞추어 중심에서부터 엄지손가락으로 천천히 눌러 구멍을 낸다
  처음에는 손가락 크기로 한다

모양내기
  바깥쪽으로 천천히 늘려 나가며 모양을 만든 후 입술 닿는 곳(처음 손가락으로 구멍 내기를 한 부분)을 마무리
  한다

떼어내기
  손이나 나무 주걱 등을 이용하여 굽 부분을 남기고 철사나 낚시줄을 이용하여 흙덩이에서 자른다

성형완료
  물레에서 떼어낸 상태이며, 물기가 걷히고 반건조 상태에서 기물을 뒤집어 굽깎기를 마치면 성형이 완료된다.

건조
  성형이 끝난 기물을 말리는 과정으로 바람이 많이 부는 곳과 햇빛이 강한 곳에서의 건조는 좋지 않으며 겨울철
  에는 점토가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초벌구이
  애벌구이라고도 하며 대략 800℃∼900℃ 사이에서 이루어짐

유약시유
  도자기에 옷을 입히는 과정으로 유약의 사용에 따라 도자기는 다양하게 변화함

재벌구이
  본구이, 참구이라고도 하며 1200℃∼1300℃ 고온을 통해 단단하게 만드는 도자제작의 마지막 단계임